새소식 해외직구 스마트폰 등 중고거래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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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쓩닷컴 댓글 0건 조회 697회 작성일 21-12-0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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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타오바오 구매대행 쓩닷컴입니다.

해외직구족에게 정말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2월 9일 입법예고된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반입 1년이 지날 경우 중고 판매가 가능해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파법 시행령 개정안을 12월9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11월 19일 밝혔습니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앞으로 개인이 사용하려는 목적으로 해외에 들여온 방송통신기자재는 1년이 지나면 중고로 팔 수 있다는 의미가 되고요.

그동안 해외직구 전자제품의 중고거래는 전자파 위반이었으나 실제로 적발되거나 처벌 사례는 거의 없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개정시행령이 발효되면 반입한 날로부터 1년 이상 경과하면 판매할 수 있다는 의미이고, 1인당 1대만 가능다고 하니  꼭 참고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링크된 뉴스기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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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쓩닷컴님에 의해 2022-01-04 17:38:07 새소식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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